실천사업

[쓰담춘천] 48번째 정기 쓰담에 47명 참여

춘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 0 159 04.13 19:58

안녕하세요.

4월 11일 48회 ‘쓰담 춘천’ 활동이 교동, 우두동, 후평동, 강남동 네 곳에서 동시에 진행되었습니다.

교동과 후평동에서는 새롭게 시작되어 더욱 뜻깊은 시간 되었어요.

우묵들 1공원에서는 주차장 일대에서 많은 쓰레기가 수거되어 50ℓ 봉투 10개 분량이 나왔습니다. 

다양한 종류의 쓰레기가 발견되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관리의 필요성을 한 번 더 느낄 수 있었습니다.

후평동에서는 춘천시 공공형 어린이집(회장 송향숙) 선생님들께서 함께해 주셨고, 우두동 마장천에서는 카누잉_픽 팀도 동참해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더 많은 분들과 함께 우리 동네를 깨끗하게 만들어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가정의 달 5월,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요.



≪우두동, 교동, 후평동, 강남동 쓰담 이끔이 분들의 후기도 함께 남깁니다.≫


♥지난 달에 이어 이번 달 우두동 쓰담도 마장천에서 진행했는데요. 한달 만에 쓰레기가 눈에 띄게 많이 쌓여 있었습니다. 

휴일 오전의 휴식이 주는 달콤한 유혹을 물리치고 활동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어린 두 자녀와 함께 쓰담에 참여해 주신 엄**님. 자전거 타기도 쓰레기 줍기도 열심이신 이**님, 박**님, 카누로 춘천의 물길을 누비며 하천 쓰레기 제거에 애쓰시는 카누잉_픽 회원 여러분들 모두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교동에서 하는 첫 쓰담 춘천이 벨몽드앞에서 이루어졌다.

이끔이 포함 5명이 교차로 주변을 돌며 쓰레기들을 쓸어 담았다. 

평소보다 깨끗해서 쓰레기양이 적기는 했지만 담배꽁초를 포함해서 플라스틱 등 작은 쓰레기들이 제법 보였다.

항상 할 때 마다 느끼지만 담배꽁초 문제는 제도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다음 달은 좀더 많은 사람들이 나왔으면 좋겠다.


후평동 보안길은 음식점과 상가가 밀집해 있어 유동 인구와 차량 통행이 많은 지역입니다. 인도와 차도의 구분이 명확하지 않고, 

도로 양옆에 상시 주차된 차량들로 인해 보행 환경이 다소 혼잡한 상태였습니다.

상가 앞은 점주들이 청소를 하고 있어 비교적 깨끗한 편이었으나, 상가 사이 공간과 건물 뒤편에는 장기간 방치된 쓰레기가 다수 발견되었습니다.

해당 구역을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또한 공공 어린이집 원장님들께서 함께 참여해 주셔서 활동 분위기가 한층 활기차고 의미 있게 진행되었습니다.

보안길은 겉으로 보기에는 쓰레기가 없는 것 같았지만, 눈에 잘 띄지 않는 공간에는 여전히 쓰레기가 쌓여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사각지대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관리와 관심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강남동 이끔이 쓰담이입니다  4월 11일 토요일

48번째 첫 이끔이 출발식에 같이 동참하시어 21명 활동 했는데요. 

쓰레기 봉투 10개 플라스틱~폐지 분리수거까지~ 보람있게 생각하면서도 주변에 쓰레기 정리가 잘 안되는것 생각하니 더욱 쓰레기에 관심있게 잘 분리해야겠다고 생각입니다. 

공원같은 공공장소에  깨끗한 공원이라고 팻말 써서 군데군데 꽂아두면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우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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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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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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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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