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월 7일, 47번째 쓰담 춘천은 석사동과 우두동 두 곳에서 동시에 진행되었습니다.
내가사는 동네에서 쓰담 이끔이와 함께 쓰레기를 줍는 첫 활동이었는데요,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신 덕분에 즐겁고 의미 있게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다가오는 4월 4일, 48번째 쓰담 춘천은
석사동, 우두동, 퇴계동, 후평동, 교동 다섯 곳에서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에요.
더 많은 분들과 함께 우리 동네를 깨끗하게 만들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꽃피는 4월, 건강하게 다시 만나요.
≪석사동, 우두동 쓰담 이끔이 분들의 후기도 함께 남깁니다.≫
처음이라 긴장되고 서툴렀지만 석사동 시의원분들, 동네 분들, 다른 동네 분들도 많이 오셔서 '동네 쓰담'을 즐겁게 함께 활동을 해주셔서 뿌듯하고 보람된 하루였습니다!~
담달 석사동 '동네 쓰담' 도 설레는 마음으로 기대되고 또 기다려집니다!
우두동 동네 쓰담을 시작해 보겠노라 말씀을 드리고 난 후 참여자가 많지 않으면 어쩌나 걱정을 했었는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함께 해 주셔서 감동이었습니다.
특히 쓰담에 처음 참여하시는 분이 꽤 많이 보이셔서 더 반갑고 설렜습니다.
시작이 반인 만큼
앞으로 동네 쓰담이 춘천 곳곳에서 활발하게 이어지길 기대해 봅니다.
석사동
우두동